
바야흐로 21세기에는 육지와 하늘에서 동시에 그 역활을 다 할 육공 양용자동차겸 비행기가 성행 할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. 수상 양용비행기는 현재 상용화가 되고 있으니, 육해공을 막론하고 자동차겸 보트겸 비행기가 탄생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.
Terrafugia 은 지구 " 탈출 "에 대한 라틴어에서 파생 된 말이며 Transition 은 뜻 그대로 변천, 과도기 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진다. 지구탈출의 과도기? 대략 해 석하자면 땅에서 자유로운 변환? 변신? 이라고나 할까? 변신자동차? 비행기로? 지난 2009년3월 첫 비행에

2인승으로 길이는 약 5.8m이며 날개를 폈을 때의 폭은 약 8.4m지만 자동차 모드일 때는 날개가 2단으로 접혀 일반 대형 승용차와 비슷한 크기가 돼 도로를 주행한다. 
또 주행 도중 약 500여m의 공간이 확보되면 일반 도로를 활주로로 사용해 날아올라 시속 약 185㎞로 비행할 수 있다.
일반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에어백, 충격흡수 공간(크럼플 존) 등 자동차용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으며, 비행기용 낙하산이 달려 비행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도 안전하게 착륙 가능하다.
2009 년 여름 비행 테스트는 완료된 테라푸지아 트랜지션은 하늘과 지상을 오가는 비행기겸용 자동차로 전직 미 항공우주국(NASA)출신 과학자들이 개발했다. 트랜지션은 한번 주유로 460마일(736km)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, 최고 비행속도는 185km/h다. 지상에서 도로주행용으로 운전할 때는 전륜구동의 2인승 승용차로 날개를 접은 상태에서 약 12.7km/ℓ의 연비를 발휘한다. 또한 15초 만에 일반 자동차에서 비행기로 변신이 가능하다.
특히 날씨가 나쁠 때는(사진에서 처럼 비가 오고 천둥,번개가 칠 때는 운전모드로 전환) 무리해서 이륙할 필요 없이 자동차로 운행하면 돼 일반비행기보다 안전성이 매우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.
테라푸지아 측은 트랜지션의 시판가격에 대해 슈퍼카 수준인 19만4000달러(2억3700만원)로 책정했으며, 이미 약 70명의 소비자들이 1000불의 기체예약보증금을 넣고 주문했다고 밝히고 있다.
연료는 일반 무연휘발류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즉 일반주유소에서 운행하다가
자동차처럼 주유가 가능한 것이다. 머지않아 바로 자기집 앞마당에 플라잉카가 주차되어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될 것이다. 이제는 자동차 사고가 아니라 비행기 사고가 하늘에서 자주 일어나게 될 지도 모르겠다.하기는 처음 시험비행 하는 것을 동영상 촬영한 것이다. 좌측의 PLAY (▶ 버튼) 을 누르시기 바랍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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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거주 목적의 공간이 할당되어 있지만, 캠핑카는 엄연히 차량보험에 귀속되지요.
근데 튠업하겠답시고 다운포스 스포일러 달면...